― 생명력과 역동성을 담은 일본화 ―나스노 요이치「扇の的」(부채의 표적)에서 영감을 받아,생명의 강인함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아낸 작품들이다.화지·암채·금박의 질감을 현대적인 프린트로 재해석했다.